
지역 – 역삼동
업종 – 텐카페
상호 – 소나무
룸 수 – 약 20개
강남 소나무 텐카페는 봉은사로에 위치한 경복아파트 사거리 인근에 자리하였다.
소나무는 강남에서 꽤 오래전부터 이름을 사용해 온 곳이기도 하다.
한 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내부에는 약 20개의 개별 룸이 마련되어 있다.
복잡하거나 시끄러운 느낌보다는 일행끼리 편하게 술자리를 갖기 좋은 형태다.
한동안 텐프로 형태로 운영됐지만 이후 문을 닫았고,
최근 새로운 팀이 들어오면서 텐카페로 다시 문을 열었다.
예전 간판을 그대로 사용하되 운영 방식은 현재 업종에 맞춰 새롭게 정비된 것으로 보면 된다.
주로 나이대가 있는 오래일한 아가씨들이 상주하고 있으며
마담과 부장들도 나이대가 있는 편이기도 하다.
강남 소나무 텐카페 정보
강남 소나무는 역삼동에 있으며 규모가 크진 않고
아담하며 단층에 조용한 편에 속한다.
초이스를 많이 보고싶다면 오히려 쩜오나 다른가게를 추천한다.
이곳은 대화위주의 가게로 운영되기 때문에
약간 조용하고 차분한 분위기이다.
사이즈는 전체적으로 나쁘지않는 편에 속한다.
2025년 작년에 오픈한 곳이기도 하다.
소나무 이용 편의 서비스
강남권 고객을 대상으로 무료 픽업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예약 시 위치와 도착 예정 시간을 미리 알려주시면 시간에 맞춰 이동을 도와드립니다.
매장에는 전용 주차 공간과 발렛 서비스, 대리운전 이용이 가능합니다.
– 픽업 서비스는 강남권인 역삼, 논현, 삼성 등 강남권 내에서만 제공되며
그 외 지역은 별도 안내를 통해 이용이 가능합니다.
소나무 영업시간
| 구분 | 운영시간 |
|---|---|
| 평일 (월, 화, 수, 목, 금) | 18:00 ~ 05:00 |
| 주말 및 공휴일 | 휴무 |
일반적인 영업시간은 오후 7시부터 다음 날 오전 5시까지다.
소나무 가격 및 비용 안내
소나무는 주대, 티시, 룸 차지로 구성된 구조로 운영됩니다.
- 주류 비용 : 별도 문의
- 매니저 비용 : 별도 문의
- 룸 이용 비용 : 별도 문의
이용 인원과 방문 시간에 따라 전체 비용이 달라질 수 있어
정확한 금액은 예약 전 상담을 통해 안내받으실 수 있습니다.
소나무 소개
봉은사로 언주역과 경복아파트 사거리 사이에 자리한 소나무는
베이글 → 리무진 → 클래스 → 소나무
소나무가 자리한 봉암빌딩은 완전히 새로운 자리는 아니다.
예전부터 여러 형태의 영업이 이어졌던 곳이며,
다른 업장으로 변경되기도 하였다.
현재는 소나무라는 이름을 사용하며
텐카페 형태로 다시 자리를 잡아가는 과정으로 보는 게 적당하다.
시스템으로는 묶초이스와 로테이션 두 가지가 있다.
로테이션은 20분 간격 3따이며,
묶은 원하는 시간만큼 한 자리에서 이어가는 방식이다.
여러 차례 진행한 뒤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다면
계속 함께할 수 있도록 묶으로 전환하는 형태도 가능하다.
아가씨 출근인원 비율을 보면, 약 40명에서 50명사이로 나오는데,
출근 인원은 요일과 시간대에 따라 계속 달라지기 때문에 고정된 숫자로 보기 어렵지만
원하는 시간대가 있다면 예약할 때 당일 현황을 같이 확인하는 편이 좋다.
소나무 위치 안내
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로 230 봉암빌딩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동 653
9호선 언주역 5번 출구에서 약 325m 거리이며 주변에는 강남차병원이 있다.
경복아파트 사거리에서도 멀지 않아 택시를 이용한다면 봉은사로 230을 목적지로 잡는 게 가장 정확하다.
자세한 주소는 문의주시길 바랍니다.
소나무 이미지 및 인테리어


관은 검은색 석재와 소나무 간판을 사용해 전체적으로 차분하게 만들어져 있다.
입구부터 화려하게 꾸며 놓은 스타일은 아니며 안쪽 역시 우드 계열을 중심으로 정리된 공간이다.
룸에는 짙은 그린 계열과 월넛 소재, 브라스 장식을 사용해 무게감 있는 분위기를 살렸다.
한 층 안에 각각의 방이 나뉘어 있어 일행끼리 독립된 공간을 사용하는 구조도 이곳의 특징 중 하나다.
강남 소나무 텐카페 특징
소나무는 여러 사람이 한꺼번에 어울리는 분위기보다는 자기 일행끼리 시간을 보내는 술자리에 잘 맞는 편이다.
내부 이동이 간단하고 각각의 공간이 분리되어 있어 대화를 길게 이어가거나 외부 시선을 신경 쓰지 않고 머물기 좋다.
또 하나 눈에 띄는 점은 유행에 따라 계속 새로운 콘셉트를 내세우기보다는 차분하고 무게감 있는 분위기를 유지한다는 것이다.
시끄럽게 노는 자리를 원하는 사람과 취향이 갈릴 수 있지만,
조용하게 술을 마시면서 이야기하는 시간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이런 성격이 장점이 될 수 있다.
회식이 끝난 뒤 소규모로 이동하거나 지인과 늦은 저녁 약속을 잡는 경우,
거래처와 이야기를 나눠야 하는 자리처럼 대화가 끊기지 않는 환경이 필요한 일정에도 활용하기 괜찮다.
결국 소나무의 특징은 화려한 규모를 내세우는 데 있다기보다 독립된 공간에서 각자의 방식대로 술자리를 이어갈 수 있다는 점으로 정리할 수 있다.
이미 시스템이나 금액을 알고 방문한다면 현장에서 복잡하게 알아볼 내용이 많지 않아 일정에 맞춰 이용하기도 편한 구성이다.
